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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향기</title>
		<link>https://xn--ok0by7spzvp8a.com</link>
		<description>후불제 상조</description>
		
				<item>
			<title><![CDATA[제례 정보 | 제사의 기본 순서, 제수준비, 재단준비, 제례 절차, 제사 음식 정리]]></title>
			<link><![CDATA[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content_redirect=14]]></link>
			<description><![CDATA[<h2><strong>제사의 기본 순서</strong></h2>
제사는 크게 5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ol>
 	<li><strong>제수 준비</strong></li>
</ol>
제사는 고인의 혼백을 맞이하기 위한 의식이므로, 제수 준비는 매우 중요합니다. 제수는 고인의 생전의 기호와 계절 등을 고려하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ol>
 	<li><strong>제단 준비</strong></li>
</ol>
제단은 고인의 영혼을 모시는 곳이므로, 정성껏 차려야 합니다. 제단에는 제사상을 비롯하여 향, 촛불, 지방, 재, 술잔, 음식 등을 진설합니다.
<ol>
 	<li><strong>제례 절차</strong></li>
</ol>
제례 절차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ul>
 	<li><strong>초헌례</strong> : 제사의 시작을 알리는 의식입니다.</li>
 	<li><strong>본헌례</strong> : 제사를 올리는 의식입니다.</li>
 	<li><strong>송신례</strong> : 제사를 마무리하는 의식입니다.</li>
</ul>
<ol>
 	<li><strong>제사 음식 나누기</strong></li>
</ol>
제사 음식은 고인의 혼백을 위하는 의미로 먹는 것이 아니라, 고인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나누어 먹는 것입니다.
<ol>
 	<li><strong>제사 음식 정리</strong></li>
</ol>
제사 음식은 다음 제사를 위해 정성껏 보관해야 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plusmplusold]]></author>
			<pubDate>Tue, 22 Aug 2023 17:01: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redirect=8"><![CDATA[장례정보 | 제례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례 정보 | 제사상 차림]]></title>
			<link><![CDATA[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content_redirect=13]]></link>
			<description><![CDATA[<h2><strong>제사상 차림</strong></h2>
제사상은 크게 3단으로 차립니다.

윗상 : 고인의 영혼을 모시는 곳으로, 지방, 제주, 술잔, 과일, 국수, 술 등을 진설합니다.
중상 : 고인의 생전에 즐겨 먹었던 음식을 진설합니다.
아랫상 : 고인의 수저와 밥, 찬 등을 진설합니다.
제사 음식

제사 음식은 크게 탕, 전, 밥, 생선, 나물, 과일, 떡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탕 : 고인의 생전의 기호에 따라 닭, 소, 돼지, 해물 등을 사용한 탕을 준비합니다.
전 : 고인의 생전의 기호에 따라 계란, 고기, 생선 등을 사용한 전을 준비합니다.
밥 : 고인의 생전의 기호에 따라 흰쌀밥, 잡곡밥 등을 준비합니다.
생선 : 고인의 생전의 기호에 따라 생선구이, 생선회 등을 준비합니다.
나물 : 고인의 생전의 기호에 따라 나물무침, 나물국 등을 준비합니다.
과일 : 계절에 맞는 과일을 준비합니다.
떡 : 고인의 생전의 기호에 따라 떡국, 송편 등을 준비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plusmplusold]]></author>
			<pubDate>Tue, 22 Aug 2023 16:58: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redirect=8"><![CDATA[장례정보 | 제례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례 정보 | 장례 후 제사의 종류]]></title>
			<link><![CDATA[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content_redirect=12]]></link>
			<description><![CDATA[<h2><strong>장례 후 제사의 종류</strong></h2>
장례 후에는 고인의 혼백을 달래고, 유족들이 고인을 추모하는 제사를 지내게 됩니다. 장례 후 제사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초우제 : 장례를 치른 후 3일째 되는 날 지내는 제사입니다.
재우제 : 장례를 치른 후 7일째 되는 날 지내는 제사입니다.
삼우제 : 장례를 치른 후 10일째 되는 날 지내는 제사입니다.
천도제 : 장례를 치른 후 49일째 되는 날 지내는 제사입니다.
기제사 : 돌아가신 날을 기념하여 지내는 제사입니다.

장례 후의 제사는 고인의 혼백을 달래고, 유족들이 고인을 추모하는 중요한 의식입니다. 따라서 제사를 지낼 때는 정성껏 준비하고, 예의를 갖추어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plusmplusold]]></author>
			<pubDate>Tue, 22 Aug 2023 16:57: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redirect=8"><![CDATA[장례정보 | 제례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례예절 | 부의금 서식]]></title>
			<link><![CDATA[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content_redirect=11]]></link>
			<description><![CDATA[<h3>부의금 서식</h3>
<p class="list_title">부고장은 백지에 붓글씨로 써야 하지만 매수가 많을 때에는 인쇄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봉투만은 붓글씨로 써야 한다.</p>
단자에 적는 글
謹 弔
金 ooo 원
年 月 日
ooo 謹上
護喪所 入納

봉투 앞면                                          봉투 뒷면
謹 弔                                                ooo 謹上
oo 宅 護喪所 入納]]></description>
			<author><![CDATA[plusmplusold]]></author>
			<pubDate>Mon, 21 Aug 2023 22:34: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redirect=8"><![CDATA[장례정보 | 제례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례예절 | 조문객의 옷차림, 조문시기, 조문 가서 삼가 할 일]]></title>
			<link><![CDATA[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content_redirect=10]]></link>
			<description><![CDATA[<h3 id="tab01">가까운 친지가 상을 당하였을 경우</h3>
<p class="list_text">가까운 친척 친지 가운데서 상을 당해 연락이 오면, 신속히 상가에 가서 상제를 도와 장의준비를 함께 의논한다. 가까운 사이라도 복장을 바르게 하고 영위에 분향 재배하며, 상주에게 정중한 태도로 예절을 표현 한다.</p>

<h3 id="tab02">조문객의 옷차림</h3>
<h5>남성</h5>
<p class="list_text02">검정 색 양복이 원칙이다. 감색이나 회색도 실례가 되지 않는다. 와이셔츠는 반드시 흰색으로 넥타이, 양말, 구두는 검정 색으로 한다.</p>

<h5>여성</h5>
<p class="list_text02">검정 색 상의에 검정 색 스커트를 입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검정 색 구두에 무늬가 없는 검정 색 양말이 좋다. 그밖에 장갑이나 핸드백도 검정 색으로 통일시키고, 또한 되도록 색채화장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p>

<h3 id="tab03">조문시기</h3>
<p class="list_text">초상의 연락을 듣고 즉시 달려가서 도와 주어야 하는 처지가 아닌 사람은 상가에서 아직 조문객을 맞을 준비가 안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성복을 끝내기를 기다려 문상하는 것이 예의이다. 스스럼 없는 사이라면 염습이나 입관을 마친 때도 괜찮다.</p>

<h3 id="tab04">조문 가서 삼가 할 일</h3>
<p class="list_text">장례 진행에 불편을 주는 행위는 말아야한다. 반가운 친구나 친지를 만나더라도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지 말고 낮은 소리로 조심스럽게 말하고 조문이 끝난 뒤 밖에서 이야기 하도록 한다. 고인의 사망 원인, 경위 등을 유족에게 상세하게 묻지 않는다.</p>]]></description>
			<author><![CDATA[plusmplusold]]></author>
			<pubDate>Mon, 21 Aug 2023 22:28: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redirect=8"><![CDATA[장례정보 | 제례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례에절 | 조문 절차, 인사말, 조장(弔狀)·조전(弔電), 조위금(弔慰金) 전달, 종교적 차이]]></title>
			<link><![CDATA[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content_redirect=9]]></link>
			<description><![CDATA[<h3 id="tab05"><strong>조문절차</strong></h3>
<ul class="list_type01">
 	<li>외투는 밖에서 벗어 든다.</li>
 	<li>상제에게 목례</li>
 	<li>영정 앞에 무릎 꿇고 분향</li>
 	<li>향나무를 깎은 나무 향이면 왼손을 오른손 목에 바치고 오른손 엄지와 검지를 이용한다.</li>
 	<li>만수 향과 같이 만들어진 향(선 향 : 線香)이면 하나나 둘을 집어 성냥불이나 촛불에 붙인 다음 손가락으로 가만히 잡아서 끄던가 왼손을 가볍게 흔들어 끈 다음 두 손으로 향로에 꽂는다 선 향은 하나로 충분하며, 여러 개일 경우 모아서 불을 끄더라도 꽂을 때는 하나씩 꽂아야 한다.</li>
 	<li>영정에 재배하고 한 걸음 물러서서 상제에게 절을 하며, 인사말을 한다.</li>
</ul>
<p class="list_text02"><strong>* 참고</strong>문상(問喪) 상가에서 가서 죽은 이에게 예를 올리고 유족을 위로하는 것을 보통 문상(問喪)이라고 하고 '조문(弔問)', '조상(弔喪)'이라고 한다. 요즘은 이 말들을 구분하지 않고 쓰고 있다.</p>

<h3 id="tab06"><strong>인사말</strong></h3>
<h5>상제의 부모인 경우</h5>
<p class="list_text02">"상사에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친환(親患)으로 그토록 초민(焦悶) 하시더니 이렇게 상을 당하시어 얼마나 망극하십니까","환 중이시라는 소식을 듣고도 찾아 뵙지 못하여 죄송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토록 효성을 다하셨는데도 춘추가 높으셔서 인지 회춘을 못하시고 일을 당하셔서 더욱 애통 하시겠습니다." "망극한 일을 당하셔서 어떻게 말씀 드려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p>
<p class="list_text_sub">-망극(罔極)이란 말은 부모상(父母喪)에만 쓰임</p>

<h5>상제의 아내인 경우</h5>
<p class="list_text02">"위로할 말씀이 없습니다" "옛말에 고분지통(叩盆之痛)이라 했는데 얼마나 섭섭 하십니까"</p>
<p class="list_text_sub">-고분지통(叩盆之痛) : 아내가 죽었을 때 물동이를 두드리며 슬퍼했다는 장자(莊子)의 고사에서 나온 말. 고분지통(鼓盆之痛) 이라고도 함. - 叩 : 두드릴 고</p>

<h5>상제의 남편인 경우</h5>
<p class="list_text02">"상사에 어떻게 말씀 어쭐지 모르겠습니다""천붕지통(天崩之痛)에 슬픔이 오죽하십니까." "하늘이 무너진다는 말씀이 있는데, 얼마나 애통하십니까."</p>
<p class="list_text_sub">-천붕지통(天崩之痛) :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아픔이라는 뜻으로 "남편이 죽은 슬픔"을 이르는 말</p>

<h5>상제의 형제인 경우</h5>
<p class="list_text02">"백씨(伯氏) 상을 당하셔서 얼마나 비감 하십니까", "할반지통(割半之痛)이 오죽하시겠습니까"</p>
<p class="list_text_sub">-할반지통(割半之痛) : 몸의 절반을 베어내는 아픔이란 뜻으로 그 "형제자매가 죽은 슬픔"을 이르는 말</p>
<p class="list_text_sub">-백씨(伯氏) : 남의 맏형의 존댓말</p>
<p class="list_text_sub">-중씨(仲氏) : 남의 둘째 형의 높임말</p>
<p class="list_text_sub">-계씨(季氏) : 남의 사내 아우에 대한 높임말</p>

<h5>(마)자녀가 죽었을 때 그 부모에게</h5>
<p class="list_text02">"얼마나 상심하십니까" ,"참척(慘慽)을 보셔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참경(慘景)을 당하시어 얼마나 비통하십니까"</p>
<p class="list_text_sub">-참척(慘慽) : 자손이 부모나 조부모에 앞서 죽은 일</p>
<p class="list_text_sub">-참경(慘景) : 끔찍하고 참혹한 광경</p>

<h3 id="tab07">조장(弔狀)·조전(弔電)</h3>
<p class="list_text">불가피한 사정으로 문상을 갈 수 없을 때에는 편지(弔狀)이나 조전(弔電)을 보낸다. 부고(訃告)를 냈는데도 문상을 오지 않았거나 조장 또는 조전조차 보내오지 않은 사람과는 평생동안 말도 않고 대면도 하지 않는 것이 예전의 풍습이다.</p>

<h3 id="tab08">조위금(弔慰金) 전달</h3>
<ul class="list_type01">
 	<li>조위금 봉투에는 초상의 경우 '부의(賻儀)'라 쓰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며 그밖에 '근조(謹弔)', '조의(弔 儀)', '전의(奠儀)', '향촉대(香燭臺)'라고 쓰기도 한다.</li>
 	<li>조위금 봉투 안에는 단자(單子)를 쓴다. 단자란 부조하는 물건의 수량이나 이름을 적은 종이를 말한다. 단자란 흰종이에 쓰는데 단자를 접을 때 세로로 세번정도 접고 아래에 1cm정도를 가로로 접어 올리며 가능하면 조의(弔儀) 문구나 이름 등이 접히지 않도록 한다.</li>
 	<li>부조하는 물목이 돈일 경우에는 단자에 '금 ○○원'이라 쓴다. 영수증을 쓰듯이 '일금 ○○원정'으로 쓰지 않도록 한다. 부조 물목이 돈이 아닐 경우 '금 ○○원' 대신 '광목 ○필' '백지 ○○권'으로 기재한다.</li>
 	<li>부조하는 사람의 이름 뒤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아도 되지만 '근정(謹呈), 또는 '근상(謹上)'이라고 쓰기도 한다.</li>
 	<li>단자의 마지막 부분에 '○○댁(宅) 호상소 입납(護喪所入納)'이나 '○상가(喪家) 호상소 귀중'과 같이 쓰기도 하나 요즘은 호상 소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쓰지 않아도 무방하다.</li>
 	<li>집안에 따라서는 별도로 조의금을 접수하지 않고 함(函)을 비치하여 조의금을 받기도 한다.</li>
</ul>
<h3 id="tab09">종교적 차이</h3>
<p class="list_text">자기가 집안 풍습이나 신봉하는 종교가 다르더라도 조상을 갔을 경우 해당 상가의 가풍에 따라 주는 것이 좋다.</p>]]></description>
			<author><![CDATA[plusmplusold]]></author>
			<pubDate>Mon, 21 Aug 2023 22:25: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redirect=8"><![CDATA[장례정보 | 제례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례예절 | 조문받는 예절]]></title>
			<link><![CDATA[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content_redirect=8]]></link>
			<description><![CDATA[<h2 id="tab10">조문 받는 예절</h2>
<h4>조객 맞을 준비</h4>
<ul class="list_type01">
 	<li>상중에는 출입 객이 많으므로 방이나 거실의 작은 세간들을 치워, 되도록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li>
 	<li>벽에 걸린 화려한 그림이나 장식들을 떼어낸다.</li>
 	<li>신발장을 정리하여 조객들이 신발을 넣고 뺄 수 있도록 한다.</li>
 	<li>겨울에는 현관에 외투걸이를 준비해 둔다.</li>
</ul>
<h4>조객의 접대</h4>
<ul class="list_type01">
 	<li>상제는 근신하고 애도하는 자세로 영 좌가 마련되어 있는 방에서 조객을 맞이한다.</li>
 	<li>문상을 하는 사람이 말로써 문상하지 않는 것이 가장 모범이듯이, 문상을 받는 상주 역시 문상객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상주는 죄인이므로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굳이 말을 한다면 '고맙습니다. 또는 '드릴(올릴) 말씀이 없습니다.'하여 문상을 와 준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하면 된다.</li>
 	<li>상제는 영좌를 모신 방을 지켜야 함으로 조객을 일일이 죄송하지 않아도 된다.</li>
 	<li>간단한 음료 및 음식물을 대접한다.</li>
</ul>
<h5>참고</h5>
<p class="list_text02">문상(問喪) 상가에서 가서 죽은 이에게 예를 올리고 유족을 위로하는 것을 보통 문상(問喪)이라고 하고 '조문(弔問)', '조상(弔喪)'이라고 한다. 요즘은 이 말들을 구분하지 않고 쓰고 있다.</p>

<h5>본래의 뜻</h5>
<p class="list_text_sub"><strong>조상(弔喪)</strong>죽은 이에게 예를 표하는 것</p>
<p class="list_text_sub"><strong>조문(弔問)</strong>상주에게 인사하는 것</p>
<p class="list_text_sub">조상·조문은 부모상 또는 승중상, 남편상에만 썼음</p>
<p class="list_text_sub"><strong>조위(弔慰)·위문(慰問)</strong>아내상, 형제상, 자녀상, 을 당한 사람들을 위로하는 것 많은 사람들이 문상을 가서 어떤 위로의 말을 해야 하는지를 몰라 망설인다. 실제 문상의 말은 문상객과 상주의 나이, 평소의 친소관계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하다. 문상을 가고 고인에게 재배하고, 상주에게 절한 후 아무말도 하지 않고 물러나오는 것이 일반적이며 또는 예의에 맞다. 상을 당한 사람을 가장 극진히 위로해야 할 자리이지만, 그 어떤 말도 상을 당한 사람에게는 위로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아무 말도 안 하는 것이 더욱 더 깊은 조의를 표하는 것이 된다. 그러나 굳이 말을 해야 할 상황이라면, '삼가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슬프십니까?' 또는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가 좋다.</p>]]></description>
			<author><![CDATA[plusmplusold]]></author>
			<pubDate>Mon, 21 Aug 2023 22:19: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redirect=8"><![CDATA[장례정보 | 제례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례절차 | 장례 3일차]]></title>
			<link><![CDATA[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content_redirect=7]]></link>
			<description><![CDATA[[장례절차]
임종(臨終) &gt;&gt; 수시(收屍) &gt;&gt; 발상(發喪) &gt;&gt; 치장(治葬) &gt;&gt; 부고(訃告) &gt;&gt; 염습(殮襲) &gt;&gt; 입관(入棺) &gt;&gt; 영좌(影座) &gt;&gt; 성복(成服) &gt;&gt; <strong>발인(發靷)과 영결식 &gt;&gt; 하관(下棺)과 성분(成墳) &gt;&gt; 위령제(慰靈祭)와 반우제(返虞祭) &gt;&gt; 삼우제(三虞祭) &gt;&gt; 사십구제 &gt;&gt; 탈상(脫喪)</strong>
<h2>장례 3일차 | 장례절차</h2>
<h4 id="tab09">발인과 영결식</h4>
<ul class="list_type01">
 	<li>발인은 고인이 생전에 살던 집과 가족들로부터 떠나가는 의식을 말하며 발인제(發靷制)라고도 한다.</li>
 	<li>요즘에는 영결식(永訣式)이 라고도 하며, 전통 상례에서 견전(遣奠)에 해당한다.</li>
 	<li>발인제는 고인의 신분에 따라 구분되는데, 예를 들면 사회장,단체장,가족장 등이다. 사회장과 단체장의 경우에는 장의위원회가 구성되어 그 위원회에서 영결식을 주관한다.</li>
 	<li>영결식의 장소는 상가의 뜰이나 공터 또는 교인일 경우 교회나 성당 등에서 거행하며 식순은 다음과 같다.
<p class="list_text_sub01">① 개식(開式)</p>
<p class="list_text_sub01">② 주상 및 상제들의 분향 재배</p>
<p class="list_text_sub01">③ 고인의 약력 보고</p>
<p class="list_text_sub01">④ 조사(弔辭)</p>
<p class="list_text_sub01">⑤ 조객분향</p>
<p class="list_text_sub01">⑥ 호상인사</p>
<p class="list_text_sub01">⑦ 폐식</p>
</li>
 	<li>조사(弔辭)는 친지나 친척 중에서 대표로 한 사람이 하는 게 바람직하다. 대개가 가족장이므로 주상과 상제들이 제사가 끝난 후에는 조객 중에서 뜻있는 사람이 있으면 분향 재배할 시간적 배려를 해 주는 것이 좋다.</li>
</ul>
<h4 id="tab10">하관과 성분</h4>
<ul class="list_type01">
 	<li>하관이란 영구를 광중(壙中)에 넣는 것을 말하며, 성분은 봉분이라고도 하다.</li>
 	<li>봉분은 관을 뭍은 다음 흙으로 둥글게 쌓아 올리는 것을 말한다.</li>
 	<li>절차는 다음과 같다.
<p class="list_text_sub01">① 명정을 풀어 관 위에 덮고, 상주들은 관 양쪽에 마주서서 재배한다.</p>
<p class="list_text_sub01">② 하관할 시간에 맞춰 결관을 풀고 영구의 좌향(座向)을 바르게 한다. 천개(天蓋), 즉 회 등을 덮고 평토(平土)한다.</p>
<p class="list_text_sub01">③ 평토가 끝나면 준비한 지석(誌石)을 오른쪽 아래에 묻고 성분한다.</p>
</li>
</ul>
<h4 id="tab11">위령제와 반우제</h4>
<ul class="list_type01">
 	<li>위령제는 봉분이 완성되면 고인의 육신이 땅속에 묻혔으니 홀로 외롭더라도 고이 잠들라는, 고인의 명복을 비는 뜻으로 영혼을 위로하는 의식이다.</li>
 	<li>성분이 완전히 끝나면 묘소 앞에 영좌를 설치하고 준비된 제수를 진설한다.</li>
 	<li>주상이 분향 재배하고 잔을 올린 후 축을 읽은 다음 상주 이하 모두 재배한다.</li>
 	<li>위령제가 끝나면 상제들은 영위를 모시고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li>
 	<li>집에 돌아오면 그날로 영혼을 집에 맞아들이는 반우제를 지내는데, 이를 초우(初虞)라고도 한다.</li>
 	<li>반우제는 제물을 생략하고 배례나 묵도 정도로 해도 허물이 없다.</li>
 	<li>이상으로 초종(初終)의 장례는 끝나게 된다.</li>
</ul>
<h4 id="tab12">삼우제</h4>
<ul class="list_type01">
 	<li>장례 치른 지 3일째 되는 날 제수를 올리고 분향하며 곡을 한다.</li>
 	<li>그리고 묘소나 납골당에 찾아가 뵙는다. 갈 때는 간단하게 음식을 장만하기도 한다.</li>
 	<li>묘소 주변을 둘러보고 뒷처리할 일이 남아 있으면 마저 처리하고 떼가 잘 입혀졌는지도 살펴본다.</li>
</ul>
<h4 id="tab13">사십구제</h4>
<ul class="list_type01">
 	<li>장례일로부터 49일째 되는 날 올리는 제사이다.</li>
 	<li>원래는 불교의식이었으나 유교에서도 지낸다. 보통 고인이 생전에 다니던 절에서 거행하며, 영혼을 극락으로 인도한다는 뜻이 있다면 망인의 명복을 빌어 드리는 것도 좋은 일이다.</li>
</ul>
<h4 id="tab14">탈상</h4>
<ul class="list_type01">
 	<li>전통제례의 3년 탈상이 지금은 많이 현대화되어 1년 탈상 혹은 백일 탈상 등으로 기간이 많이 줄었다.</li>
 	<li>옛날과는 달리 요즘에는 대상 때 복을 벗는 것이 보편화되었으며, 백일째 되는 날 복을 벗기도 한다.</li>
 	<li>돌아가신 지 일년이 되는 날 소상을 모시고, 2년째 되는 기일에 대상을 지낸다.</li>
 	<li>소상이나 대상의 의식은 일반 기제사와 다름없이 제수를 진설한 다음 곡을 하고 재배한다.</li>
 	<li>백일 탈상 때도 탈상제를 지내는데 그 절차는 기제 때와 같다.</li>
</ul>]]></description>
			<author><![CDATA[plusmplusold]]></author>
			<pubDate>Mon, 21 Aug 2023 21:21: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redirect=8"><![CDATA[장례정보 | 제례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례절차 | 장례 2일차]]></title>
			<link><![CDATA[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장례절차]
임종(臨終) &gt;&gt; 수시(收屍) &gt;&gt; 발상(發喪) &gt;&gt; 치장(治葬) &gt;&gt; 부고(訃告) &gt;&gt; <strong>염습(殮襲) &gt;&gt; 입관(入棺) &gt;&gt; 영좌(影座) &gt;&gt; 성복(成服)</strong> &gt;&gt; 발인(發靷)과 영결식 &gt;&gt; 하관(下棺)과 성분(成墳) &gt;&gt; 위령제(慰靈祭)와 반우제(返虞祭) &gt;&gt; 삼우제(三虞祭) &gt;&gt; 사십구제 &gt;&gt; 탈상(脫喪)
<h2><strong>장례 2일차 | 장례절차</strong></h2>
<h4 id="tab06">염습</h4>
<ul class="list_type01">
 	<li>운명한 지 만 하루가 지나면 탈지면이나 거즈로 시신의 머리와 온몸을 깨끗이 닦고 수의를 입힌다.</li>
 	<li>남자의 시신은 남자가, 여자의 시신은 여자가 염습을 한다.</li>
 	<li>우선 목욕물과 수건을 준비하고 여러벌의 수의를 한 번에 입힐 수 있도록 준비한다.</li>
 	<li>시신을 깨끗이 닦은 후 준비된 수의를 아래옷부터 웃옷순으로 입힌다.</li>
 	<li>옷고름은 매지 않으며, 옷깃은 오른쪽으로 여민다.</li>
 	<li>수의를 다 입히고 나면 손발을 가지런히 놓고 이불로 싼 다음 가는 베로 죄어 맨다.</li>
</ul>
<h4 id="tab07">입관</h4>
<ul class="list_type01">
 	<li>염습이 끝나면 곧 입관한다.</li>
 	<li>관은 보통 옻칠을 한 목관을 사용한다. 잘 마른 나무에 옻칠을 여러번 한 것이 좋다.</li>
 	<li>관을 맞출 때는 시신의 키와 몸집에 맞게 한다. 또 관 속에는 벌레가 생기지 않도록 모서리에 석회를 뿌리로 소독약을 넣는다.</li>
 	<li>입관시 시신과 관 벽사이의 공간은 깨끗한 백지나 고인이 생존시에 입던 옷 중에서 자연섬유 계통의 옷 등으로 채워 시신이 관 속에서 움직이지 않게 한다.</li>
 	<li>시신을 움직이지 않게 한 후 홑이불로 덮고 관두껑을 닫은 다음 은정(隱釘)을 박는다.그리고 관 위에 먹으로, 남자는 '(직함)(본관)(서명)의 널', 여자는 '본관 OO씨의 널'이라고 쓰고, 장지(壯紙)로 싼 다음 노끈으로 묶는다. 입관이 끝나면 관 밑에 나무토막을 깔로 안치한 다음 홑이불(관보)로 덮는다.</li>
 	<li>관보는 흰색, 검정색, 노랑색으로 하고 천은 비단이나 인조견 등 형편에 따른다.</li>
</ul>
<h5>영좌(影座)</h5>
<p class="list_text02">입관이 끝나면 휘장이나 병풍으로 가린 다음 그 앞에 깨긋한 백지를 깐 상을 차려놓고 그 정면에 고인의 영정을 모신 다음 양쪽에 촛대를 세워 촛불을 밝힌 드음 향로에 향을 피운다. 영좌가 마련되면 고인의 신분을 표시하는 영정을 만들어 영좌의 오른쪽에 세우거나 병풍에 걸쳐놓는다. 영정은 비단 한 폭(70cm 정도)에 2.5~3m의 길이의 천에 아교섞인 분이나 달걀 흰자를 풀어 그 물로 글씨를 쓴 다음 흰 가루를 뿌린다. 글씨를 잘 쓰는 사람에게 부탁한다.</p>

<h4 id="tab08">성복</h4>
<ul class="list_type01">
 	<li>입관이 끝나고 영좌를 마련한 다음 상제와 복인은 성복을 한다.</li>
 	<li>성복이란 정식으로 상복을 입는다는 뜻이다.</li>
 	<li>남자는 검은색 양복에 무늬 없는 흰 와이셔츠를 입고 검은 넥타이를 매며, 여자는 흰색 치마저고리를 입고 흰버선과 고무신을 신는다.</li>
 	<li>집안의 생활 양식에 따라 검은색 양장을 하기도 한다.
이때는 양말과 구두도 검정색으로 통일하는 것이 좋다.</li>
 	<li>복인은 검정색 헝겊이나 삼베로 만든 환장이나 상장을 착용한다.</li>
 	<li>성복이 끝나면 성복제라 하여 정식으로 제사를 지낸다.</li>
 	<li>성복제 이전에는 조속으로 전을 올리지만 성복제 이후에는 전을 올리지 않고 상식(上食)만을 올린다.</li>
</ul>]]></description>
			<author><![CDATA[plusmplusold]]></author>
			<pubDate>Mon, 21 Aug 2023 21:19: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redirect=8"><![CDATA[장례정보 | 제례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례절차 | 장례 1일차]]></title>
			<link><![CDATA[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장례절차]
<strong>임종(臨終) &gt;&gt; 수시(收屍) &gt;&gt; 발상(發喪) &gt;&gt; 치장(治葬) &gt;&gt; 부고(訃告)</strong> &gt;&gt; 염습(殮襲) &gt;&gt; 입관(入棺) &gt;&gt; 영좌(影座) &gt;&gt; 성복(成服) &gt;&gt; 발인(發靷)과 영결식 &gt;&gt; 하관(下棺)과 성분(成墳) &gt;&gt; 위령제(慰靈祭)와 반우제(返虞祭) &gt;&gt; 삼우제(三虞祭) &gt;&gt; 사십구제 &gt;&gt; 탈상(脫喪)
<h2><strong>장례 1일차 | 장례절차</strong></h2>
<p id="tab01">임종</p>

<ul class="list_type01">
 	<li>임종은 가족이나 가까운 혈족이 운명할 때 곁에서 지켜보는 것을 말한다.</li>
 	<li>이때는 집 안팎을 깨끗이 치우고 시신을 모실 자리에 병자의 머리를 동쪽을 향하게 한후의 북쪽에 눕힌다.</li>
 	<li>그리고 병자가 평소에 입던 옷 중에서 흰색이나 엷은 색의 깨끗한 옷을 골라 갈아입힌다. 이때 다른 가족들도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는다.</li>
 	<li>병자의 유언이 있으면 침착한 마음으로 기록하거나 녹음해 두고, 평소 병자가 보고 싶어하는 친족이나 친지가 있으면 속히 연락하여 운명을 지켜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li>
</ul>
<h4 id="tab02">수시</h4>
<ul class="list_type01">
 	<li>우선 고인의 명복을 빌고, 눈을 곱게 감도록 쓸어 내린 후 머리와 팔다리를 주물러서 반듯하게 편다.</li>
 	<li>머리를 약간 높게 하여 바친 후 깨끗한 햇솜으로 코와 귀를 막는다.</li>
 	<li>그리고 희고 깨끗한 홑이불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덮은 다음 병풍이나 장막으로 가린다.</li>
</ul>
<h4 id="tab03">발상</h4>
<ul class="list_type01">
 	<li>장지에서 사용할 물품준비 및 장의차량 배차시간 확인.</li>
 	<li>발인제 및 평토제 준비
<p class="list_text_sub01"><strong>시신인수</strong>장의차 기사는 촌지(팁)를 일체 요구하지 않습니다.</p>
<p class="list_text_sub01"><strong>시신인수</strong>시신 인수 시 유가족이 직원과 동행하여 이상유무를 확인하십시오.</p>
</li>
</ul>
<h5>설전(設奠)</h5>
<p class="list_text02">전을 올리는 것은 돌아가신 분을 살아 계실 때와 똑같이 모신다는 뜻에서 주과포혜(酒果脯醯)를 올리고 조석으로 곡을 하였다. 그러나 요즘에는 술과 삼색 과일을 올리고 고인이 평소 좋아하던 음식을 올린다. 혹은 고인이 좋아하던 꽃 중에서 화려하지 않은 꽃을 골라 올려도 무방하다. 그러나 조화는 쓰지 않는다.</p>

<h5>상제(喪祭)</h5>
<p class="list_text02">고인의 배우자 또는 직계 자손은 상제가 된다. 주상(主喪)은 맏아들이 하고, 맏아들이 없으면 맏손자, 맏손자가 없으면 차자가 된다. 또 배우자의 한쪽이 죽으면 생존 배우자가 주상이 된다. 복인(服人)의 범위는 고인의 8촌 이내 친족으로 한다.</p>

<h5>호상(護喪)</h5>
<p class="list_text02">주상을 대신하여 장례에 대한 모든 절차를 주관하는 사람이다. 친척이나 친지 중에서 장례 범절에 밝고 경험이 많은 사람에게 호상을 의뢰한다. 호상은 장례의 모든 절차를 주관하며, 부고와 장례에 관한 안내, 연락, 조객록, 사망신고, 매장(화장) 허가 신청 등을 맡아서 처리한다.</p>

<h5>장의사(葬儀社) 선정</h5>
<p class="list_text02">장의사에서는 매장신고, 염습, 입관 등 장례에 관한 일들을 대행해 준다. 장의사에서 담당자가 오면 호상은 상주와 상의하여 치장에 소홀함이 없도록 세밀히 검토하여 위탁한다.</p>

<h4 id="tab04">치장</h4>
<h5>장일(葬日)</h5>
<p class="list_text02">장례일은 대부분 3일장으로 하는데, 간혹 5일장을 치르기도 한다. 사망시간이 늦은 밤일 때는 치장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 발인제나 영결식 시간은 참석자들의 시간, 장지에서의 도착 시간등을 고려하여 정해야 한다.</p>

<h5>장지(葬地) 선정</h5>
<p class="list_text02">장지를 미리 정해 두었을 경우에는 치장에 많은 도움이 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장의사를 통해 공원묘지 등을 알아보아 장지를 선택한다.</p>

<h5>영정(影幀)</h5>
<p class="list_text02">고인의 사진을 검정색 액자에 끼우고 검정색 리본을 두른다. 영정은 시신을 가린 병풍 앞 제상 위에 모셨다가 운구할 때 앞에서 모시고 간다.</p>

<h4 id="tab05">부고</h4>
<ul class="list_type01">
 	<li>장일과 장지가 결정되면 호상은 상주(주상)와 의논하여 친척, 인지들에게 부고를 낸다.</li>
 	<li>반드시 장일과 장지를 기록해야 한다.</li>
 	<li>가정의례준칙에는 인쇄물에 의한 개별고지는 금지되어 있으나 구두(口頭)나 사신(私信)으로 알리는 것은 허용된다.</li>
 	<li>신문에 부고를 낼 때에는 지나치게 많은 유족의 이름을 열거하는 것은 피해야 하며,행정기관, 기업체,기타 직장이나 단체의 명의는 사용할 수 없다.</li>
</ul>]]></description>
			<author><![CDATA[plusmplusold]]></author>
			<pubDate>Mon, 21 Aug 2023 21:17: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redirect=8"><![CDATA[장례정보 | 제례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례용어 | 장례시설 관련용어]]></title>
			<link><![CDATA[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content_redirect=4]]></link>
			<description><![CDATA[<h3 id="tab04">장례시설 관련용어</h3>
<p class="list_text01"><strong>장례식장</strong>장례의식을 행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장소</p>
<p class="list_text01"><strong>빈소(殯所)</strong>문상객의 문상을 받기 위하여 고인의 영정이나 혼백을 모셔 놓은 장소</p>
<p class="list_text01"><strong>접객실</strong>문상객을 대접하기 위한 장소</p>
<p class="list_text01"><strong>안치실</strong>시신의 부패와 세균번식 등을 막기 위하여 시신보관용 냉장시설을 갖춘 장소</p>
<p class="list_text01"><strong>염습실</strong>시신을 목욕시켜 수의를 입히고 입관하는 장소</p>
<p class="list_text01"><strong>유족참관실</strong>염습할 때 유족이 참관하는 장소</p>]]></description>
			<author><![CDATA[plusmplusold]]></author>
			<pubDate>Mon, 21 Aug 2023 21:09: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redirect=8"><![CDATA[장례정보 | 제례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례용어 | 장례용품 용어]]></title>
			<link><![CDATA[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content_redirect=3]]></link>
			<description><![CDATA[<h3 id="tab03">장례용품 용어</h3>
<p class="list_text01"><strong>조등(弔燈)</strong>상가(喪家)임을 표시하기 위하여 거는 등(燈)</p>
<p class="list_text01"><strong>수시포(收屍布)</strong>돌아가신 직후 시신을 덮는 홑이불</p>
<p class="list_text01"><strong>혼백(魂帛)</strong>고인의 영혼을 상징하기 위하여 빈소에 모시는 삼베나 명주로 접어서 만든 패(牌)</p>
<p class="list_text01"><strong>영정(影幀)</strong>고인을 상징하는 초상화 또는 사진</p>
<p class="list_text01"><strong>수의(壽依)</strong>시신에게 입히는 옷</p>
<p class="list_text01"><strong>폭건(幅巾)</strong>시신의 머리에 씌우는 건</p>
<p class="list_text01"><strong>멱목(冪目)</strong>시신의 얼굴을 덮는 천</p>
<p class="list_text01"><strong>충이(充耳)</strong>시신의 귀를 막는 솜뭉치로 된 귀마개</p>
<p class="list_text01"><strong>악수(幄手)</strong>시신의 손을 싸는 손 싸개</p>
<p class="list_text01"><strong>습신</strong>시신에게 신기는 신발</p>
<p class="list_text01"><strong>조발랑</strong>시신을 목욕시킬 때 빠진 머리카락, 손톱, 발톱 등을 넣는 작은 주머니</p>
<p class="list_text01"><strong>상장(喪杖)</strong>상주와 복인이 짚는 지팡이</p>
<p class="list_text01"><strong>상장(喪章)</strong>양복 형태의 상복을 입을 때 가슴에 부착하는 리본</p>
<p class="list_text01"><strong>두건(頭巾)</strong>상복을 입을 때 머리에 쓰는 건</p>
<p class="list_text01"><strong>효건(孝巾)</strong>굴건제복할 때 항주와 복인이 머리에 쓰는 건</p>
<p class="list_text01"><strong>굴건제복(屈巾祭腹)</strong>전통적인 상복</p>
<p class="list_text01"><strong>명정(銘旌)</strong>고인의 관직이나 본관, 성명 등을 쓴 붉은 색 깃발</p>
<p class="list_text01"><strong>칠성판(七星板)</strong>시신을 받치기 위해 관 바닥에 놓는 널판지</p>
<p class="list_text01"><strong>관보(棺保)</strong>영구의 덮개</p>
<p class="list_text01"><strong>천금(天衾)</strong>입관할 때 시신을 덮는 이불</p>
<p class="list_text01"><strong>횡대(橫帶)</strong>매장할 때 영구 위에 흙이 직접 닿지 않도록 덮는 나무토막 혹은 널판지</p>
<p class="list_text01"><strong>부의록(賻儀綠)</strong>문상객들의 이름과 부의금을 기록한 명부</p>
<p class="list_text01"><strong>영구차(靈柩車)</strong>영구를 운반하는 자동차</p>]]></description>
			<author><![CDATA[plusmplusold]]></author>
			<pubDate>Mon, 21 Aug 2023 21:09: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redirect=8"><![CDATA[장례정보 | 제례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례용어 | 장례절차 용어]]></title>
			<link><![CDATA[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content_redirect=2]]></link>
			<description><![CDATA[<h3 id="tab02">장례절차 용어</h3>
<p class="list_text01"><strong>임종(臨終)</strong>운명하는 순간을 지켜보는 것</p>
<p class="list_text01"><strong>운명(殞命)</strong>숨을 거두는 것</p>
<p class="list_text01"><strong>고복(皐復)</strong>고인이 소생을 바라는 마음에서 시신을 떠난 혼을 불러들이는 것</p>
<p class="list_text01"><strong>수시(收屍)</strong>시신이 굳어지기 전에 팔과 다리 등을 가지런히 하는 행위</p>
<p class="list_text01"><strong>안치(安置)</strong>시신의 부패와 세균번식 등을 막기 위하여 냉장시설에 시신을 모시는 것</p>
<p class="list_text01"><strong>부고(訃告)</strong>고인의 죽음을 알리는 것</p>
<p class="list_text01"><strong>염습(殮襲)</strong>시신을 목욕시켜 수의를 입히고 입관하는 일</p>
<p class="list_text01"><strong>입관(入棺)</strong>시신을 관에 모시는 일</p>
<p class="list_text01"><strong>보공(補空)</strong>시신이 움직이지 않도록 관의 빈곳을 채우는 일</p>
<p class="list_text01"><strong>영구(靈柩)</strong>시신이 들어 있는 관</p>
<p class="list_text01"><strong>결관(結棺)</strong>영구를 운반하기 편하도록 묶는 일</p>
<p class="list_text01"><strong>복인(服人)</strong>고인과의 친인척 관계에 따라 상복을 입어야 하는 사람들</p>
<p class="list_text01"><strong>성복(成服)</strong>입관후 상주와 복인이 상복을 입는 일</p>
<p class="list_text01"><strong>상식(上食)</strong>고인이 생시에 식사하듯 빈소에 올리는 음식</p>
<p class="list_text01"><strong>장지(葬地)</strong>시신을 화장하여 납골하는 장소 또는 매장하는 장소</p>
<p class="list_text01"><strong>발인(發靷)</strong>상가(장례식장)에서 영구를 운구하여 장지로 떠나는 일</p>]]></description>
			<author><![CDATA[plusmplusold]]></author>
			<pubDate>Mon, 21 Aug 2023 21:08: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redirect=8"><![CDATA[장례정보 | 제례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례용어 | 기본용어]]></title>
			<link><![CDATA[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content_redirect=1]]></link>
			<description><![CDATA[<h3 id="tab01">장례 기본용어</h3>
<p class="list_text01"><strong>장례(葬禮)</strong>죽음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행해지는 이련의 의례</p>
<p class="list_text01"><strong>장사(葬事)</strong>시신을 화장하거나 매장하는 등의 시신을 처리하는 일련의 행위</p>
<p class="list_text01"><strong>고인(故人)</strong>장례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죽은 이에 대하여 예(禮)로서 높여 부른 말</p>
<p class="list_text01"><strong>시신(屍身)</strong>죽은 사람의 몸체를 높여 부르는 말</p>
<p class="list_text01"><strong>사망진단서(死亡診斷書)</strong>의사가 사람의 사망을 의학적으로 증명할 때에 작성하는 문서</p>
<p class="list_text01"><strong>시체검안서(屍體檢案書)</strong>의사의 치료를 받지 않고 죽은 사람의 죽음을 확인하는 의사의 증명서</p>
<p class="list_text01"><strong>상가(喪家)</strong>장례를 치르는 장소로서 상을 당한 자택이나 장례식장</p>
<p class="list_text01"><strong>상주(喪主)</strong>고인의 자손으로 장례를 주관하는 사람</p>
<p class="list_text01"><strong>호상(護喪)</strong>장례에 관한 모든 일을 맡아서 진행하는 사람</p>
<p class="list_text01"><strong>유족(遺族)</strong>고인과 친인척관계에 있는 사람</p>
<p class="list_text01"><strong>문상(問喪)</strong>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을 위로하는 일</p>
<p class="list_text01"><strong>문상객(問喪客)</strong>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을 위로하러 온 사람</p>]]></description>
			<author><![CDATA[plusmplusold]]></author>
			<pubDate>Mon, 21 Aug 2023 21:07: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xn--ok0by7spzvp8a.com/?kboard_redirect=8"><![CDATA[장례정보 | 제례정보]]></category>
		</item>
			</channel>
</rss>